홍콩 코스모프로프 참가를 위해 보라페·더멜로우·데이뷰 등 브랜드 라인업과 약 2천만원 예산을 검토 중. 8/18(화) 오후 2시 SNP 대표 미팅을 통해 참가 세부사항을 협의할 예정이며, 브랜드별 참가 확정과 예산은 아직 결정 전 단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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