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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능 라인업 윤은혜→선미로 변경 예정 — 중국 내 체감 급 차이 의견 반영(최민석·이아솜)
미스코리아 협찬 제안서 공유 후 보라페·더멜로우를 협력 브랜드로 하는 방향에 팀 공감대 형성, 병원 20명 대상 홍보 시 콘텐츠 활용 가치도 긍정적으로 평가됨. 병원 노출 방식·비용 분담, 더멜로우 발표회 연계 등 세부 실행안은 확인 중이며, 의료 관련 협회(김진국 회장) 참여는 불가로 확인되어 대체 협회를 물색해야 하는 상황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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